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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회장님5

사장학개론을 읽고. 김승호 회장님의 사장학개론을 읽었습니다. 늘 가슴을 울리는 좋은 글과 그에 맞는 예시가 절묘한 것 같습니다. 회장님의 철학과 경험이 잘 녹아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다만, 책에 있는 내용을 몸소 겪고 지식을 써먹을 수 있는 사장으로 제가 커야 하는 게 문제이긴 합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저도 파이팅 하겠습니다.! 아래는 지금 제가 기억에 남는 문구들을 남겨 보았습니다. * 이익이 오르면 직원을 늘리는 것이다. 단, 한가지 예외는 있다. 추가 고용할 사람이 매출을 만들어 올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때는 예외다. 그런데 그 일은 사실 사장이 직접 하는 것이 맞다. * 만약 내가 어떤일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버릇이 있다면 이미 나는 상위 10% 안에 드는 사람이다. 무엇을 해도 상위 10% 안에.. 2023. 6. 13.
자기경영 노트를읽고(김밥파는 CEO) 돈의 속성부터 시작해서, 생각의 비밀,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밥 파는 CEO 그리고 자기 경영 노트를 읽게 되었습니다. 자기 경영 노트라는 제목처럼 살면서 겪는 다양한 일들에서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았습니다. 읽으면서 재미도 있고, 교훈도 많고, 깨닫는 것도 많고 여러모로 느낀 게 많았습니다. 읽으면서 느낀 거지만 김승호 회장님의 독서량은 엄청날 것 같습니다. 다독과 삶의 다양한 경험을 통한 자신만의 주관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기시는 것이 정말 본받고 싶은 점입니다. 좋은 책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성공의 기준이라고 남겨 두신 건데 12개의 항목 중 8개 이상 이루었다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하시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내가 원하는 책 정도는 용돈에 구.. 2022. 12. 18.
김밥파는 CEO를 읽고 김승호 회장님의 책 김밥 파는 CEO를 읽었다. 대단하시다 나도 회장님처럼 되고 싶은데 될 수 있을까? 이래서 안 되는가 싶기도 하고, 어렵다. 삶의 다양한 지혜와 동기부여를 잔뜩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글귀 적어 놓습니다. -. 의사는 진료를 파는 것이 아니라 위로를 팔고, 변호사는 법률지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보호받을 권리를 팔며, 공무원은 행정 서비스를 파는 것이 아니라 애국심을 팔며, 정치가는 정책을 파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팔며, 자동차 회사는 기동성이 아니라 휴식을 팔며, 노래방은 우정을, 전화회사는 이해를, 음식점은 가족애나 전통을, 찜질방은 안도를 팔려고 노력해야 한다. -. 자신이 어떤 가치를 팔아야 할지 모른다면 목욕관리사에게서 친절과 배려를 얻어서라도.. 2022. 12. 3.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을 읽고 김승호 회장님의 2017년에 출간된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책을 보았다. 옆에서 조언해주시는 느낌의 책이다. 강하게 얘기하실 때도 있고, 따뜻하게 얘기하실 때도 있었다.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들 이지마, 알면서도 알지 못하고, 알면서도 하지 않았던 것들이다. 다시금 또 인생을 돌아보고 앞으로 뜨겁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남기고 싶은 문구들이 많지만 몇 개만 남겨 놓는다. -. 돈으로 무엇을 사고 싶다면 상품이나 물건보다 경험이나 지식을 사라. -. 만약 자신의 수입이 지난해와 같고 3년 전과 차이가 없으며 5년 전과 별반 다르지 않다면, 지난 시간 미래를 그리기보다 과거에 집착하며 살았다는 증거다. -. 솔직함이라는 가면을 쓴 무례함 -. 풍연심(風憐心) -. '절대로 충고하지 마라'와 그.. 2022. 11. 13.